# 내 결과물 내보내기 워크시트 — 비개발자 버전

> 2부 워크숍용. 작성 시간 약 10분. 정답은 없고, **"아직 안 보여줌"도 정당한 결론**입니다.

## Step 1 — 내 결과물 인벤토리 (3분)

내가 만들었거나 만들다 만 것들을 전부 적으세요. AI로 만든 것, 회사에서 쓰는 것, 취미로 만든 것 모두.

| # | 결과물 이름 | 뭘로 만들었나 (AI 도구/직접) | 지금 어디서 열리나 (내 컴퓨터만/특정 앱 안/이미 인터넷) | 남에게 보여주고 싶나? (Y/N/모름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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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Step 2 — 보여줄 대상 정하기 (2분)

Step 1에서 Y라고 적은 것마다 답하세요.

| 결과물 | 누구에게? (지인 몇 명/팀·회사/불특정 다수) | 언제까지? (이번 주/언젠가) | 민감한 내용이 있나? (개인정보·회사 자료 등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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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단 가이드:
- **민감한 내용이 있다** → 인터넷 공개 전에 반드시 제거하거나, 공개 자체를 보류. 망설여지면 보류가 기본값.
- **지인 몇 명에게 잠깐** → 화면 공유나 짧은 시연으로 충분할 수도. 굳이 공개 안 해도 됨.

## Step 3 — 방법 고르기 (3분)

결과물마다 아래 질문 하나로 갈립니다.

**"이건 어디서 돌아야 하는가?"**

1. **그냥 보여주기만 하면 되는 페이지·앱이다** (한 번 올려두면 끝)
   → **배포 서비스** (Vercel 등) — 무료, 클릭 몇 번, 주소 자동 발급. 오늘 배운 Caddy는 필요 없음. 이게 더 쉬운 길.
2. **내 컴퓨터에서 계속 돌아야 한다** (챗봇처럼 24시간 도는 것 / 내 컴퓨터의 파일을 직접 다루는 것 / 밖에 올리면 안 되는 데이터)
   → **내 컴퓨터 + Caddy** — 오늘 실습이 바로 이 구조. 진짜 주소가 필요하면 도메인 연결(부록 A2).
3. **아직 잘 모르겠다 / 보여줄 일이 급하지 않다**
   → **아직 안 함** — 정당한 결론. 필요해지는 순간 오늘 자료로 돌아오면 됨.

나의 선택: ______________________ / 이유: ______________________

## Step 4 — 첫 걸음 (2분)

이번 주에 할 수 있는 크기로 하나만 적으세요.

- 내 첫 걸음: ______________________
  - 예: "실습 폴더를 집 컴퓨터에서 다시 띄워본다"
  - 예: "site 폴더에 내 포트폴리오 페이지를 넣어본다"
  - 예: "AI에게 '이 앱을 Vercel에 배포해줘'라고 요청해본다"
  - 예: "도메인 가격만 검색해본다"

**공개 전 마지막 확인 (해당 시)**
- [ ] 민감한 내용(개인정보·회사 자료·비밀번호)이 결과물에 들어있지 않다
- [ ] 무엇이 공개되는지 정확히 안다 (모르면 AI에게 물어보기: "이렇게 하면 정확히 뭐가 공개되는 거야?")
- [ ] 닫는 방법을 안다 (내 컴퓨터+Caddy라면: `docker compose down` 한 줄)
